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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교열, 개정 및 재번역된 2020년 최신판
한국 인문학 출판의 이정표, 그 세 번째 도약
정신분석이 배태된 출발 지점을 보여 주는 이정표적인 작품이다. 프로이트와 브로이어는 여러 사례 연구를 통하여 카타르시스 요법을 발전시켜 나갔고 환자를 최면 상태에 빠뜨리지 않고도 치료할 수 있는 자유 연상법을 개발해 내기에 이르렀다. 브로이어의 「이론적 고찰」과 프로이트의 「히스테리의 심리 치료」는 이러한 치료 요법의 발달과 이론을 서술하여 정신분석의 초석이 된 히스테리 연구의 기반을 닦은 논문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