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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고전에서 인생의 길을 묻다' 3권. 맹자는 공자와 함께 부모에 대한 효도와 형제 사이의 도덕을 바탕으로 했으나 적극적인 성선설, 즉 인간의 본성은 선천적으로 착하다는 도덕설을 부르짖었는데, 이것은 뒷날에 유가의 정설이 되었다. 맹자는 왕도를 내세움에 있어 반드시 백성들의 뜻을 존중할 것이며, 포악한 왕은 이를 바꾸어도 좋다는 이른바 역성혁명을 받아들였다.
맹자는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백여 년 만에 나타났으나 성인의 도를 보고 깨우치는 사람이 없으니 앞으로의 일도 아마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탄식하였고 성인의 도를 되찾아 전해야 할 무거운 책임을 지고있으나 자신이 뜻을 펴지 못하니 앞으로도 성인의 도는 되찾지 못할 것이라고 한탄을 하였다. 이는 도의 계통을 이었으나 지위를 얻지 못해 도를 퍼뜨리지 못하는 시대를 비판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