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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적 탐구와 살아 있는 설교를 위한 적용 모두를 만족시키는 신약 해석서,
그 열세 번째 인사이트!
그리스도 안의 맥동하는 기쁨과 차별 없는 사랑을 일깨우고,
기독교의 기본 진리와 실천적 가르침을 균형 있게 다룬 서신
대개 편지는 그 골자를 한마디로 짚어내기가 쉽지 않으나, 빌립보서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기쁨이다. 로마에서 가택 연금 상태에 있던 바울은 현재 처한 상황에서도 주님 안에서 기뻐하라고 빌립보인들을 독려한다. 바울은 삶과 섬김과 나눔과 안식 속에서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시고 성령이 힘주시는 기쁨을 찾으라고 말한다. 빌립보서는 열정으로 빛나고 격려로 맥동하는 편지다.
골로새서는 21세기 교회와 마찬가지로 문화적 종속과 영적 굴복에 시달리고 있던 교회에게 보낸 편지다. 자아 중심적 철학, 자기 과시적 율법주의, 자아도취적 금욕주의로 사람들을 기만하는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훼손하면서 권력과 이목을 끈다. 바울의 옛 언어는 지금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를 그대로 묘사한다. 당대의 이단들은 우리 시대에도 여전히 번성하고 있다. 이단의 공격과 유혹 앞에서 우왕좌왕하는 골로새 신자들을 향한 바울의 권고는 현대를 사는 우리를 향한 것이기도 하다.
바울이 빌레몬에게 보낸 편지가 오늘 우리에게 전하는 실용적인 가치는 크다. 빌레몬서는 인생에 찾아오는 두 번째 기회의 중요성,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자들의 평등성, 문화와 사회의 경계를 초월하는 복음의 능력을 보여준다. 바울이 빌레몬에게 보낸 엽서는 자유와 용서, 자비와 은혜를 철저히 그리스도 중심으로 다시 생각하도록 인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