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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랄만큼 과학적인 시스템을 갖춘 인간의 요술옷, 피부의 이야기를 담았다.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피부에 대해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우리 몸의 피부는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왜 피부를 청결히 해야 하는지, 피부에 붙어 있는 병균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껍질이와 각질이의 여행을 통해 알려 준다.
중간중간 삽입된 만화와 말칸을 사용한 유머러스한 그림 컷 등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눈에 띈다. 또, 복잡한 생물학적 개념을 담은 단어를 쉽게 설명했고, 인간의 피부에 대한 관심을 동물 쪽까지 넓힐 수 있도록 도와 준다.'머리부터 발끝까지' 시리즈 제7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