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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 사후세계로의 여행!
영원불멸을 꿈꾼 진시황의 광활한 능원 건설 프로젝트를 조명한『제국의 빛과 그늘』. 중국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크고 웅대한 토목 프로젝트였던 진시황 능원에 얽힌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능원 발굴에 40여 년간 종사해 온 중국 고고학자 장점민이 병마용 발굴과 동물갱, 개갑갱 등 각종 발굴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한다. 본문은 진시황 능원의 조성부터 1961년 이후 이루어진 능원 발굴 과정, 능원의 형태, 능원에 묻힌 배장갱, 배장묘, 유물 등을 계통적으로 소개한다. 10년 넘게 저자와 교류해온 역자 김영수가 진시황 능원 유적지를 답사하며 수집한 250여 컷의 사진과 도면을 실어 발굴 현장을 실감 나게 느끼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