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신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갈망한다. 그러나 크고 작은 일상의 일들에 휘둘리면서 그런 갈망을 아예 잊거나 마음 깊은 곳에 넣어 두고 살기 쉽다. 또한 당신은 순종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선 단순히 의무와 책임감보다 더 큰 동기가 필요하다.
저자 린다 딜로우는 이 두 가지 갈망을 모두 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평생 배우고 깨달은 것을 이야기한다. 그 방법이란 바로 예배다. 참된 예배는 구체적 행위인 동시에 삶 그 자체다. 무릎 꿇고 절한다는 것, 곧 예배 행위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 감에 따라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더욱 새로워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