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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로 부족어 신약성경을 완역하다!
자신을 부인하고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십자가의 길을 걸어온 성경번역 선교사 정제순의 『로삐아를 찾아서』. 1989년 860여 가지의 언어가 공존하는 파푸아뉴기니에 정착한 후, 10여 년을 메께오 부족 사람들과 어울려 살면서, 메께오어로 신약성경을 완역한 저자의 고백적 간증을 들려주고 있다.
저자가 사랑의교회에서 성경번역 선교사로 파송을 받은 후 지금까지 주고받은 기도편지를 중심으로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정리한 것이다. 낯설고 척박한 땅에도 아낌없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며 메께오 부족 사람들과 함께 겪은 사건사고를 담아냈다.
특히 이슬람 선교를 위해 7년간 키워온 꿈을 접고 마지못해 니느웨로 향하는 요나의 심정으로 파푸아뉴기니로 떠난 저자가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오묘한 뜻을 발견하기까지를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메께오 부족 사람들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제자의 길로 인도하기까지도 따라가고 있다. 곳곳에는 사진을 담아내 생동감이 넘쳐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