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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친 사자를 죽일 것인가, 살릴 것인가?
프랑스 태생의 작가 티에리 드되의 『야쿠바와 사자』 제1권 〈용기〉. 함축적이고 감각적 이야기와 강렬하고 인상적 그림으로 주목받아온 저자가 1994년에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출간한 그림책이다. 아프리카에서 살아가는 소년 '야쿠바'와 사자의 이야기를 통해 '용기'에 대한 삶의 질문을 먹먹한 감동과 함께 던지고 있다.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전사가 될 소년들을 가려내는 축제가 벌어진 것이다. 전사가 되려면 혼자서 사자와 맞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보여야 한다. 무섭게 내리쬐는 햇빛을 맞으며 야쿠바는 사자를 찾아 마을을 떠났다. 오랜 시간을 숨어서 기다렸다. 드디어 사자가 나타났다. 이제야말로 용감하게 덤벼들어 싸워야 한다. 하지만 사자는 이미 피를 흘리고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