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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을 떠난 철학, 세상을 파고들다!
요즘 우리나라를 ‘헬 조선’이라 일컫고 청년들을 ‘N포 세대’라 부르는데, 어떻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과학 기술이 더 발달하면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나요?
“꿈이 뭐야?”, “나중에 커서 뭐 하고 싶어?” 아이들은 이런 질문이 가장 싫다고 한다. 도대체 어느 누가 입시 공부 때문에 밤잠도 제대로 못 자는 와중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행여 “잘 모르겠다”고 답하거나 “꿈 같은 거 없어요”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어른들은 또 목청을 드높여 “우리 때는 말이다~”로 시작하는 뻔하고 뻔한 ‘개천 용 되기 배틀’ 무용담을 현란하게 늘어놓는다. 그 뿐인가? 연일 언론을 도배하는 국정화교과서 문제나 친일청산, 시국에 대한 의견 등을 조금이라도 풀어 놓을라 치면 “그런 건 어른들이 알아서 할 테니 넌 공부나 해!”라고 면박을 주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