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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 90세를 맞이한 생존 중인 최고 원로 시인이자 오늘날에도 활발히 창작을 전개하고 있는 현역시인 ‘황금찬’. 그는 1947년 이래 『새사람』, 『기독교 가정』으로 시작 활동을 시작한 후, 「보릿고개」, 「촛불」 등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겨레의 상처 받고 그늘진 가슴에 서정적 진실의 따뜻함과 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다. 『고향의 소나무』는 시력 60여 년을 재조명해볼 수 있는 작품집으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겸허한 생활태도로서 삶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시인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