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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사람을 살릴 수 있다!
김서영의 치유하는 영화읽기 『영화로 읽는 정신분석』. 좀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책읽기를 표방하는 「일상 인문학」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2007년 《영화로 읽는 정신분석》의 초판 출간 이후 7년이라는 시간의 간극을 메우고, 글과 화보를 추가하였다. 영화의 힘을 믿기에, 그 힘을 통해 정신분석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는 저자 김서영 교수는 단순한 영화비평을 넘어 나를 읽고 남을 읽는 법, 그리하여 담담한 일상을 꾸리며 행복하게 사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 이 책은 2007년에 출간된 《영화로 읽는 정신분석》(은행나무)의 개정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