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핫 도그 (2023 칼데콧 대상 수상작)
2023년 유아 분야 68위
    • 배송료
      택배 4,500원, 도서/산간 6,2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5일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5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올해 제일 ‘HOT’한 그림책 『핫 도그』 -2023 칼데콧 대상 수상작!

    2023년 칼데콧 상에 이변이 일어났다. 강력한 후보로 거론되던 소피 블랙올, 미카엘라 고드, 크리스토퍼 제니스 등을 제치고 신인 작가 더그 살라티가 『핫 도그』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것이다. 유력 후보들은 이미 칼데콧 대상을 1~2회 수상했거나 수십 권의 그림책을 펴낸 유명 작가들이었지만, 살라티는 이전에 2권의 그림책을 펴냈으나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한 것은 『핫 도그』가 처음인 신인급의 작가였다.

    더그 살라티의 『핫 도그』는 개성적인 스타일과 높은 완성도로 출간 즉시 큰 주목을 받았다. 〈워싱턴 포스트〉〈퍼블리셔스 위클리〉〈커커스 리뷰〉 등 유명 저널의 호평을 받으며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2023년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2023년 칼데콧 대상을 차지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당대 최고의 화제작이자 미래의 고전 반열에 오른 것이다. 칼데콧 상 심사위원회 위원장인 로버트 비터너는 『핫 도그』에 대해 “색조와 프레임의 변화를 통해, 개와 인간 사이의 매우 따뜻한 유대감에 대한 이야기에 놀라운 배경을 만들었다.”고 평한 만큼, 이 그림책은 일러스트와 텍스트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독서를 하나의 경험으로 바꾸어 낸다. 또한 작가 자신이 말한 것처럼 “우리가 경험하는 일상적이고 일반적인 상호 작용과 그로 인한 내면의 감정을 성찰하고, 글과 이미지 사이의 놀라운 춤을 시도하기 위해 그림책을 쓰고 그린” 탁월한 성과물로 독자들에게 큰 즐거움과 위안을 선사한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2023 칼데콧 대상 수상작"
    폭염주의보에 이어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씨, 무조건 쉬어야 하는 날씨지만 오늘도 이른 아침 기상하여 출근을 한다. 그나마 괜찮은 컨디션으로 출근이 가능한 이른 아침, 조금만 늦어도 기온은 나의 걸음을 앞질러 나의 컨디션을 끌어내리리라. 한겨울이 되면 또 말을 바꾸겠지만 한여름은 직장인에게 너무 가혹하다. 이야기 속의 '개'에게도 한여름은 가혹하다. 하지만 개에게는 마음을 알아주는 이가 있다.

    산책을 좋아하는 반려견, 하지만 한여름 대도시에서의 산책은 난감하다. 푹푹 찌는 길바닥, 바짝 밀려드는 사람들. '너무 시끄럽고 득실거려! 하나도 움직이지 않을 거야!' 횡단보도 한가운데 주저앉은 개. 반려인은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 않고 개 앞에 쪼그려 앉아 눈을 맞춘다. 그리고 개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차린 듯 개를 안고 어딘가로 향한다. 탁 트인 하늘, 짭조름한 바람, 확 풍겨오는 새로운 곳의 냄새... 여기라면, 강아지는 뛰놀 수 있어. 도착한 곳은 바다다. 한바탕의 짧은 휴식은 다시 이들에게 고요와 평화를 되찾게 한다. '아, 정말 멋진 날이었어!'

    <핫 도그>는 개의 시점으로 독백하는 듯한 짧은 문장들로 독특한 매력을 주는 그림책이다. 작가는 그림책 <핫 도그>를 통해 우리에게 평화와 여유를 위한 '틈새 탈출'을 권한다. 도시 생활자에게 필요한 것은 잠깐의 숨을 돌릴 수 있는 시간이다. 함께할 수 있는 존재가 곁에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느긋한 휴식과 평화의 시공간으로의 초대장, 당신의 여름을 식혀줄 그림책 <핫 도그>를 추천해 본다. 2023 칼데콧 대상 수상작.
    - 유아 MD 김진해 (2023.07.21)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