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49) |
| 6,750원 | 출간알림 신청![]() | - | 3,400원 | 390원 |
“한번 사람을 믿으면 모두 맡겨라”
연암 구인회는 한국 전자?화학 산업의 불모지를 개척한 산업화의 선구자다. 그는 1907년 경남 진양군 지수면 승내리에서 재서공再書公과 진양하씨晋陽河氏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집안은 대대로 선비 가문의 가풍을 지켜와 영남 유림에선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존경받았다.
구인회가 처음으로 시작한 사업은 선비였던 조부를 “나라를 위해 돈을 벌겠다”며 간곡하게 설득한 끝에 차린 포목상이었다. 그의 사업수완은 남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