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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아저씨, 크렝겔 이야기. 크렝겔 아저씨는 초록빛 나무에서 새들이 지저귀는 아담한 집으로 이사를 오게됩니다. 그 집은 다름 아닌 부자 동네. 이곳은 날이면 날마다 새로운 물건들이 쏟아지고, 물건만큼이나 광고가 쏟아져 나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크링겔 아저씨 집 마당에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문 앞에 온갖 잡동사니가 산더미만큼 쌓여 있는 것입니다.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새로운 물건을 사는 부모들과 달리, 크렝겔 아저씨 집의 잡동사니를 좋아하는 아이들. 자신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또, 재활용의 의미를 가르치기에 앞서 물건을 사기 전에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라는 교훈을 남긴다.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가르치는 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