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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과일을 먹은 듯 기분 좋은 보드북
강효선 작가는 만물을 키우는 사랑 비 같은 그림책 『비가 와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해님이에요』는 『비가 와요』의 감동을 잇는 연작 동시 그림책입니다.
해님이에요./반짝반짝 사과 해님!/해님이에요./향긋향긋 복숭아 해님!/해님이에요./탱글탱글 포도 해님!/해님이에요./주렁주렁 참외 해님!/해님이에요./어떤 해님일까요?/와~ 내가 제일 좋아하는/수박 해님이에요!/해님이에요./달콤한 해님이에요.
시만 읽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입니다. 더불어 강효선 작가님의 그림은 동시에 맞게 밝고 상큼하고 화사합니다. 여러 과일도 사람들처럼 웃는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햇살이 비치듯 기분이 밝아지는 그림은 읽는 이의 입가에도 미소를 짓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