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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마흔을 앞둔 엄마가 남매와 함께 아름다운 도시,
런던과 파리에서 ‘여행을 일상처럼’ 머물다 온 자유롭고 행복했던 순간의 기록
『아침에 내 집처럼 눈을 떴지만 낯선 도시, 그것도 런던과 파리에서 여유롭게 직접 밥을 해먹는 기분은 어떨까요? 아침마다 복잡 되며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일도, 아이들은 학원갈 필요도 없고, 밥을 먹고 나와 설렁설렁 걸으며 동네를 한 바퀴 돌아보고, 온전히 하고 싶은 것을 보고 경험하면서 여행을 일상처럼 보내는 하루는 또 어떨까요? 그곳에서 산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지. 그 도시의 사람들처럼은 아니지만 몇날 며칠을 자유롭게 일상을 살 듯 여행하는 조금 긴 여행, ‘살아보는 여행’을 추천합니다. 내 아이들과 말이죠.』
이 책은 “아이들과 외국에서 한 달 살기”를 늘 가슴에 품고 취미마저 ‘최저가 항공권 찾기’가 되어 틈날 때마다 검색하며 꿈만 꾸던 엄마가, 어느 날 지금 아니면 없을 것 같은 ‘특가항공권(유럽 왕복 80만 원)’에 이끌려 소녀 감성 초등 6년 딸아이, 개구쟁이 초등 1년 아들아이와 함께 마침내 일상을 떠나 아름다운 도시 런던과 파리에서 한 달 동안 머물며 “여행을 일상처럼” 보낸 “조금 긴 여행”, “살아보는 여행”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만끽했던 “생활”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일생에 한 번은 꼭 가봐야 한다는, 오랜 역사가 숨 쉬는 런던과 파리의 박물관과 미술관에서의 문화적 충격, 자연 가득한 공원에서의 여유로움, 친환경 놀이터에서 실컷 뛰어 놀기, 오래된 물건과 볼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한 벼룩시장 등에서 때론 런더너처럼, 때론 파리지앵처럼 즐긴 “풍부한 문화적 생활 체험”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특히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현지인만이 알 수 있는 생활 팁 등은 “여행 가이드북과 패키지여행”으로는 알 수 없는 살아있는 정보를 줍니다.
언젠가의 그 날을 꿈꾸는 엄마, 가고 싶지만 당장 갈 형편이 되지 않는 엄마, 아이가 좀 더 크면 언젠가 가리라 마음먹은 엄마 등 여행을 하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지만 지금 당장 떠나지 못하는 엄마들에게 일상의 설렘과 진정한 힐링, 무엇보다 도전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엄마, 용기를 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