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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뉴욕타임스ㆍ뉴욕공립도서관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상 수상
200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몬스터의 대명사’로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 『프랑켄슈타인』!
그 탄생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봐요!
공포 소설과 과학 소설을 대표하는 고전으로 사랑받고 있는 『프랑켄슈타인』! 영국 작가 메리 셸리는 스무 살의 나이에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발표했어요. 여자는 생각을 할 수 없는 존재이고 책을 출간하는 건 남자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던 1810년대 당시의 사회 속에서 메리는 그 일을 해냈어요.
죽은 시체를 전기로 움직이는, 무서운 실험 이야기에 벌벌 떨며 아빠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무서움을 달래던 여섯 살 메리. 소녀 메리를 떨게 했던 건 단지 무시무시한 이야깃속 이미지가 아니었을지도 몰라요. 글이 가진 힘을 느끼고 있던 메리는 어른이 되어 마침내, 머릿속에 있던 그 무시무시한 이미지를 글로 써냈어요.
[줄거리]
메리는 유명 시인 바이런의 초대로 스위스 호숫가에 자리한 그의 멋진 저택에서 친구들과 머물렀어요. 바이런이 즉흥적으로 제안한 유령 이야기 쓰기 대회를 위해 메리는 무서운 이야기를 생각해 내야 했어요. 폭풍우가 치는 밤, 메리는 번개의 섬광 속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충격을 받아요. 그 모습에서 메리는 과학자가 만들어 낸 흉측한 괴물을 떠올려요. 메리는 그 괴물의 이야기를 써보기로 결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