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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 년 농경제학자의 해결책
이 책에는 농산물시장개방 관련 전문가로서 50여 년 농경제학자로 살아오면서 한국농업을 바라보는 고민과 해결책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저자는 25년전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자문위원으로 위촉되면서 농산물시장개방 관련전문가로서의 학자생활이 이때를 계기로 시작했다. 그러나 시장개방 20년을 지나면서 한국농업은 위축의 악순환구조로 빠져들고 있다. 설상가상 격으로 한국경제는 이미 장기침체의 위기로 내몰리고 있고, 분단 70년이 지나고 있는데도 남북통일의 길을 열 수 있는 실마리조차 찾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농업을 앞장세워야 경제위기도 극복할 수 있고 통일도 앞당길 수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는 것이 마지막 사명”이라고 소명감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6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제1장에서는 위축의 악순환과정에서 허덕이고 있는 한국농업의 어두운 자화상을 비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