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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다!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 마치 이룰 수 없는 꿈처럼 보이는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가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이유는? 한순간 거지가 된 에드워드 왕자와 그를 지켜 주는 유령 토머스 모어의 짧은 모험을 담은 《유토피아》 지침서이다. 쓸모없는 전쟁으로 피폐해진 백성을 돌보는 것은 가혹한 법률이나 형벌이 아니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교화와 지원이며 우리가 ‘유토피아’라 말하는 세상은 인간의 선한 마음에서 비롯됨을 역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