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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해설 이외에 또 하나의 해설과 그림을 삽입하여
독자의 이해력을 높이고,
양장본으로 제작하여 소장의 가치를 높였다.
교학도서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의 고전시리즈를 출간하기로 하고 그 첫 번째 작품으로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3권을 출간하였다.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황야의 늑대』이다.
고전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헤세의 작품을 선정한 이유는 우리가 그의 삶에 공감함으로써 헤세와 같이 전쟁에 반대할 수 있고, 사회와 공동체, 생명과 자연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살아가는 삶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한번쯤 생각해보고자 하였다.
기존의 사회체제에서 고뇌하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의지와 자유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한 헤세와 같이 사회와 자연과 생명에 대해서 고민해보자.
번역은 독일 문학작품을 상당수 번역하여 온 독문학 박사 박병화 선생님이 담당하였고, 또 하나의 해설은 홍익대학교 독어독문과 교수인 윤순식 박사가 담당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