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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물건을 팔아 정기적으로 기부해 온 10대들의 ‘나눔 도전기’
세종시에 있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사회 환원 디자인 동아리 ‘더빛(THE BIT)’은 난치병 어린이에게 치료비를 정기적으로 기부해 오고 있다. 이들은 기부금 마련을 위해 생활용품을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여 판매한다.
동아리 이름 ‘더빛’은 우리말로는 희망의 ‘빛’, 영어로는 ‘조금의’라는 뜻으로, 작은 노력을 모아 사회의 빛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은 공부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할 것 같은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이 어떻게 나눔을 목표로 자율 동아리를 만들었는지,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생활용품을 제작하기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더빛 멤버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