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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신을 벗겨내며 믿음의 길로 이끄는 3부작!
퓰리처상을 수상하였던 문화역사학자 게리 윌스가 집필한 「게리 윌스 기독교 3부작」 시리즈 제2권 『바울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 저자는 사도 바울에 대한 예수의 복음을 왜곡하여 기독교라는 신학을 만들었다는 왜곡된 평가에 맞서 신학적,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바울의 진실을 추적하고 있다. 바울의 참 모습과 그가 전한 예수의 가르침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이제까지 잘못 이해되고 있었던 문제점들을 지적하여 반박한다. 모든 복음서는 바울 서신이 작성된 이후 저술되었기 때문에 초기 예수 공동체들의 모습을 전한 최초의, 가장 확실한 증인은 바울이라는 관점을 취한다. 또한, 바울에 대한 누가의 기록이 사람들이 바울을 잘못 이해하게 된 근거라고 짚으며, 누가와 바울이 처해 있던 시대적 상황이 달랐음에 주목하고 있다. 이와 같은 시도는 바울이 예수처럼 하나님 앞에서 신분을 구분하지 않았던 평등주의자였으며, 종교적인 형식을 중시하지 않았던 사랑주의자였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이끌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