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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꿔놓은 책.” - 김하나 작가
“변화의 앞 열에서 나지막이 목소리를 내는 책.” - 박정민 배우
“이 책만큼 나를 건드린 책도 드물다.” - 최은영 소설가
논픽션계 새 지평을 연 문제작, 5년 만의 전면 개정증보판
2018년 첫 출간 후,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수많은 독자의 지지를 얻은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이 5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 이 책은 관심사라곤 “오로지 나 자신, 앞으로 어떻게 살까 하는 것뿐”이던 저자가 우연히 강아지 피피를 맡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개에 대해 잘 몰랐던 그는 함께 살아가기 위해 피피를 배워야 했고, 그 과정에서 버려진 개에 대해, 고통받는 존재에 대해 눈을 뜨며 과연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 의문을 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