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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구치 츠카사의 소설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제11권. 기억을 되찾은 티글은 지스터트 왕국에서 새해를 맞고, 친분을 쌓은 공녀들과 감동의 재회를 이룬다. 또한 그는 지스터트 국왕과 알현하여 자신이 그리는 미래가 얼마나 얄팍한 것인지 지적받는다. 브륀에 돌아가도 남아 있는 거대한 무훈이 결코 그를 이전과 마찬가지로 놔두지 않으리라. 그런 왕의 말에 티글의 가슴속은 크게 흔들린다. 한편 브륀 왕국에서는 레긴 왕녀 암살이 계획되었지만 미수로 끝난다. 하지만 사건은 그걸로 끝이 아니었다. 음모의 뒤에 숨어 있던 이웃나라 작슈타인이 야망을 드러내어 브륀으로 향한다. 고국의 궁지에 처하자, 영웅이 된 젊은이는 다시금 대동란에 몸을 던지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