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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읽기 독립을 돕는 ‘678 읽기 독립’ 시리즈 다섯 번째 책. 예송이는 잘 운다. 우느라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못 해서 속상할 때도 많다. 오늘도 같은 반 지호 때문에 울음보가 터진 예송이는 양호실에서 ‘울음벌레’를 만난다. 울음벌레는 말도 하는 데다 예송이 눈물을 빨아 먹고 쑥쑥 몸집을 키운다. 다른 사람 눈에는 안 보여서 엄마도 예송이 말을 믿지 않는다. 울음벌레는 예송이 옆에 찰싸닥 달라붙어서 예송이가 울기만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 날, 지호 장난에 또 울음이 터질 뻔한 예송이를 같은 반 하랑이가 달래 준다. 알고 보니 하랑이도 예송이 못지않은 울보였다는데……. 과연 예송이는 하랑이에게 비법(?)을 전수받아 울음벌레를 떼어 낼 수 있을까. ‘눈물 맛집’ 예송이와 ‘눈물 먹보’ 울음벌레의 한판 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