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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계의 원로 작가 이호철이 우리 문학, 문단, 문인에게 던지는 쓴소리. 이 책은 날이 갈수록 가벼워만지고, 상업주의에 영합해 가는 썩은 문학, 문단, 문학인의 행태에 대해 그가 던지는 고언이다.
첫 번째 묶음인 는 현실에 안주하며,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우리 문단, 문화계의 모습, 또 패거리주의, 상업주의와 결합해 문학의 본령을 잊은 몇몇 신춘문예, 문단 등용의 작태, 그리고 탁상공론에 그치고 사회를 살찌우지 못하는 문화행정의 면면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다.
두 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