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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면 친구가 보여요
같은 하늘 아래 살아도 우리는 서로를 너무 모르고 살아갈 때가 많아요. 그러다 보니 잘못된 생각을 하기도 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을 품기도 합니다. 내 편이 아니라고 돌려놓기도 합니다. 서로 알려고도 하지 않은 채 살아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음을 열면 우리는 누구하고도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서먹하거나 잘 모르고 지냈던 친구가 있으면 먼저 다가가 보세요. 반가워 어쩔 줄 몰라 할 거예요. 용기가 없어서 먼저 손을 내밀진 못했지만 그 친구도 내내 기다렸을 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