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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내 집 마련, 28세 10억 자산을 모은
청년부자의 부동산 경매 실전 투자법
월세 낼 돈이면 충분하다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은퇴 이후를 준비하는 맞벌이부부...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발을 내딛고 은퇴를 준비하는 몇십 년의 세월 동안 우리 모두는 같은 꿈을 꾼다. 바로 ‘내 집 마련’이다. 저자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아홉 살에 대학에 가는 대신 부동산 경매에 뛰어들었다. 23세에 경매로 내 집을 마련했고, 28세에 10억이 넘는 자산을 모았다. 20대 청년부자는 어떻게 지금의 부를 쌓을 수 있었을까? 월세 낼 돈만 있으면 경매로 충분히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보증금 1,000~2,000만 원의 종잣돈만 있으면 매달 50~60만 원씩 월세를 내며 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렇게 비싼 월세를 내며 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데, 한 달 월급을 월세와 생활비로 쓰고 나면 저축은 꿈도 못 꾸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