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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기 백제사 연구의 키워드 무령왕릉의 발굴과 조사의 전모를 기록하고, 이를 통해 드러난 백제 문화를 따라 고대 동아시아의 문명 교류 관계를 조명하는 책이다. 무령왕릉을 통해 5~6세기 고대 동아시아 문명 교류에 대한 신선하고 다각적인 시각을 제시하며, 한-중-일 고대사 연구의 새로운 장을 열어준다.
1,2부에는 도굴로부터 살아남은 무령왕릉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3~5부에는 무령왕릉을 통해 백제의 풍습과 문화를 추적한다. 마지막 6~7부에서는 무령왕릉 출토 유물을 통해 중국, 고구려, 신라, 가야, 일본 등과의 문화 교류 관계를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