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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빛과 먹선 이야기』를 통해 삶이란 완벽한 계획과 타이밍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우연으로 보이는 하나님의 섭리와 그 섭리에 반응하는 자유의지, 그리고 '자기 비움'에서 오는 자유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어 하나님과 여행하듯 동행하는 것이다. 작가의 짤막한 에세이, 성경문구, 간결한 스케치가 어렵지 않게 독자들의 마음속으로 '진심'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탁월한 글보다는 진솔한 고백이. 멋진 그림보다는 마음의 표현이. 독자들의 가슴을 두드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