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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되찾으려면 대니얼 헤이스의 정체를 밝혀야 한다!
마커스 세이키의 장편소설 『대니얼 헤이스 두 번 죽다』. 인생에 관한 전제를 완전히 뒤엎어버린 심리스릴러로 겉으론 화려해보이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은 인생을 그려내고 있다. 우리가 인생에서 놓치고 있는 소중한 의미들을 담은 이 작품에서 저자는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섬세한 묘사와 우아한 명문을 선보이며 읽는 이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살점이 떨어져 나갈 듯 한파가 몰아치는 해변. 벌거벗은 한 남자가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다. 해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세워진 BMW 한 대와 낡은 옷가지, 차에서 발견된 ‘대니얼 헤이스’라는 남자의 차량등록증이 그에게 주어진 단서의 전부다. 간신히 찾아간 텅 빈 집에서 아내가 유명 여배우였으며, 태평양해안고속도로에서 차량 전복 사고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그녀의 죽음에 깊이 연루된 제1용의자가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