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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식민지 시기의 전반부에 해당하는 1910~1920년대 한국의 언어와 문학에 관한 문제들을 다룬 공동연구서. 이 시기의 한국 지식인들은 일본을 통해 수입된 서양의 사상과 문물을 계속 수용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자생적인 사상과 학문의 발전을 꾀하였다. 저자들은 이러한 인식을 바탕에 깔고서 언어와 관련된 세 가지 주제와 문학과 관련된 세 가지 주제를 다루었다. 언어와 관련되어서는 일본인의 한국어 연구,일제의 식민지 언어정책, 한국인의 한국어 연구와 한국어의 실상에 대해 서술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