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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갖고 싶고, 훔쳐보고 싶고,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신현림의 창작노트!
신현림의 라이팅북 『글 쓰고 싶은 날』은 시인 신현림의 예술세계의 원천을 보여 주는 책이다. 그동안 시를, 미술을, 음악을 온몸으로 공부하면서 모은 보석 같은 글귀들을 다시 엮은 이 책은 국내외 명시는 물론이고 철학, 성경 등의 다양한 장르를 담고 있다. 시인과 작가를 꿈꾸거나 자신만의 글을 써보고 싶은 이들에겐 하나의 방법론과 힌트를, 그리고 지루한 일상에 지친 이들에겐 달콤하면서도 유익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해줄 것이다. 또한 오랫동안 간직해온 미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토대로 세계적인 화가들의 작품들을 엄선해 실었으며, 오래전 디자인과를 다니며 습작했던 신현림의 오래된 낙서와 그림, 판화, 사진까지 담겨 있어 그녀의 예술 세계 전반과 독보적 감성을 맛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