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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위한 첫걸음, ‘질문’
이제 놀이로 접근하자!
질문은 단순히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다. 학생들이 무언가에 대해 의문을 품고 질문을 하면서 배움은 시작된다. 사물이나 현상에 질문을 던지고, 여기에 답하기 위해 자료를 찾아 읽고 비판적으로 따져보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스스로 지식을 쌓고 확장해 나간다. 또한 서로에게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는 교실에서 학생들은 다른 친구들의 질문을 들으며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보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동한다. 이처럼 질문은 탐구를 촉발하고 더욱 깊이 있는 배움에 이르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질문의 교육적 가치 때문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질문과 답으로 이어지는 수업을 가장 좋은 수업이라 여겨 왔다. 그런데 질문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면서도, 정작 학생이 질문을 잘하도록 돕는 방법에 대해 물으면 선뜻 대답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좀 더 즐겁고 쉽게, 그러면서도 깊이 생각하고 성찰하는 질문을 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