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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서울시 교육의원,
첫 장편소설『라일락꽃 그늘 아래』출간
김형태 서울시 교육의원이 2005년 〈오마이뉴스〉에 연재했던 장편소설『라일락꽃 그늘 아래』를 근 10년 만에 원고를 수정, 보완하여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1980년대 대학 시절을 최루탄 가스와 함께 보낸 김형태 의원은 이른바 ‘386세대’이다. 또 2003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오월문학상, 계간『문학과 의식』신인상, 교단문예상 등을 수상하며, 시뿐만 아니라 소설, 수필, 희곡, 동화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글을 쓰는 문인이기도 하다. 그런 까닭에 각종 사회 비리와 불의를 보면 그냥 지나가지 못하는 강직함 또한 지니고 있다.
서울의 한 고교의 국어 교사로 재직 중에는 재단비리에 맞서 해직되기도 했으며 2010년 6·2지방선거에서는 서울시 교육의원으로 당선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