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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뉴욕의 여름,
서로의 삶을 눈뜨게 한 두 여성의 감동적인 동행
“그해 여름은 루이스와 나, 우리의 삶을 영원히 바꾸어 놓았다.”
출간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긴 후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내가 가장 읽고 싶었던, 여성의 내적 성장기를 담은 소설이다!”라는 극찬과 함께 독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작품 『샤프롱』이 국내 출간되었다.
여성이 코르셋을 입지 않으면 손가락질받고, 금주법 제정으로 사람들이 몰래 밀주를 만들어 마시던 1922년의 미국. 그중에서도 보수적인 캔자스주의 위치타에서 조용한 삶을 살던 서른여섯 살의 ‘코라 칼리슬’은 이웃집에서 딸 ‘루이스 브룩스’를 뉴욕에 있는 유명한 무용 학교에 보내기 위해 그녀와 동행할 보호자를 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코라는 변호사 남편을 둔 지역 유지로 보수적인 친구들과 어울리며 부족할 것 없는 삶을 사는 듯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