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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나의 다정한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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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어른이 없는 세상, 모든 것을 잃어야 했던 다정한 이웃집 소녀

    전 세계 편집자 극찬!
    현직 변호사가 쓴 북유럽발 연민 어린 스릴러

    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소설 《나의 다정한 마야(원제: St?rst av allt, 가장 위대한)》는 그동안 국내에 소개된 북유럽 스릴러 소설과 궤를 달리한다. 《오베라는 남자》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한 프레드릭 배크만이 “여러 면에서 북유럽 스릴러의 혁신”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은 작품으로 사이코패스, 시리얼킬러 등 다룰 수 있는 모든 범죄가 소재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장르문학계에서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직 변호사로 유럽연합(EU)에 근무 중인 작가는 변호인이 아닌 피고인의 시각에서 사건의 전말을 이야기하는 한편, 다문화, 부의 편중 등 현대 사회의 문제를 청소년과 성인의 경계에 선 아이들의 눈을 통해 신랄하게 비판한다. 작가의 네 번째 소설이자 대표작인 이 작품은 런던도서전에 소개되자마자 각국 편집자들의 열렬한 찬사를 받으며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전 세계 28개국에 수출되어 화제를 낳았다.

    “첫 페이지부터 매료됐고 마지막에는 입이 딱 벌어졌다. 놀라운 리얼리티와 아름답게 조율되는 예상치 못한 결말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영국 ‘사이먼 앤 슈스터’), “관계를 다룬 매혹적인 드라마면서 인상적인 성장소설이다”(독일 ‘바이스테이 뤼베’), “치명적인 사랑에 희생된 주인공 마야를 잊을 수 없다. 한번 잡으면 놓을 수 없다”(이탈리아 ‘살라니’), “오랜만에 만난 가장 강력한 북유럽 소설. 서스펜스와 현세대의 격렬한 초상의 조화가 놀랍다. 독자에게 의미를 전달하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는다”(덴마크 ‘질덴달’) 등 이 독보적인 소설에 대한 전문 편집자들의 자발적인 리뷰가 인상적이다. 평범한 소녀 마야가 무자비한 살육을 저지른 첫 장면에서 독자는 충격과 의심을 품고 몰입하게 된다. 마야를 둘러싼 친구들의 이야기와 아이의 결백을 증명하려는 치열한 법정 장면이 번갈아 묘사되면서 ‘마야는 무죄를 선고받을 것인가’라는 결말을 향해 이야기는 무서운 속도로 질주한다. 피고인 마야의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독자는 좋든 싫든 아이의 목소리를 따라가게 되고, 어느 순간 그것에 매료되어 마야가 유죄 판결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만으로도 견딜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말에 맞닥뜨렸을 때, 그 강력하고 아름다운 메시지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교실은 내가 쏜 총 연기로 뿌옇다. 내 절친, 남자친구, 선생님 모두 총에 맞았다. 오직 나만 털끝 하나 다치지 않았다”

    스톡홀름 부촌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사건이 일어난다. 범인 세바스티안은 현장에서 사망, 등교 전 아버지마저 죽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회는 충격에 빠진다. 그리고 세바스티안의 여자 친구 마야가 공범으로 체포되어 법정에 선다. ‘네 아버지는 죽어도 싸다’라는 마야의 문자, 친구를 쏠 때 망설임이 없었다는 증언, 살인자를 무죄로 풀어준 이력의 스타 변호사가 전담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마야의 설 자리는 더더욱 좁아진다. ‘다정한 이웃집 소녀’ 마야가 ‘영악한 부잣집 계집애’로 대중의 심판을 받는 동안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아이의 반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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