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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칼리 철학 그림책
가자~ 미술관으로!
똥 가족은 미술관을 방문했어.
와우! 유명한 미술 평론가인 반똥 씨로부터
미술 대회에 나가 보라는 제안을 받는데…
과연 누가 상을 받을까?
‘똥’이라는 단어는 참 신기합니다.
입으로 소리 내어서 발음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환하게 웃고 호기심을 가지거든요.
다비드 칼리의 철학 그림책은 ‘똥’이라는 소재 덕분에 환하게 웃으면서 읽기 시작하는데요.
마지막 장을 덮을 때는 삶에 대한 지혜를 건네받고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똥’으로 시작해서 ‘삶’으로 끝나는 철학 이야기, 우리 아이들에게 널리 흘려보내 주세요.
-이현아(교사, 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 대표)
최고 멋진 예술품은
바로 자유로운 나 자신이야!
‘똥 가족’은 미술관에서 열리는 그림 전시회 관람을 가요. 예술을 사랑하는 똥 가족이죠! 고전적인 작품을 좋아하는 삼촌의 여자 친구 코딱지, 추상화에 빠진 삼촌, 초상화에 관심이 많은 똥똥이 고모, 알록달록한 그림을 좋아하는 나와 사촌들, 과일과 맛있는 음식이 그려진 작품을 좋아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각자 취향대로 그림을 감상하던 똥 가족은 유명 미술 평론가 반똥 씨가 상을 주는 미술 대회에 나가기로 해요. 신이 나서 맘껏 그림을 그린 똥 가족은 반똥 씨가 도착하자 잔뜩 기대에 부풀었지요. 하지만 반똥 씨는 너무 답답하고, 지루하고 뻔하다며 혹평을 늘어놓을 뿐이에요.
그러다가 갑자기 반똥 씨가 “굉장한데! 너무 마음에 들어! 재치가 넘쳐! 이주 새로워!‘라며 감탄을 합니다. 과연 반똥 씨를 멈춰 세운 최고의 작품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반똥 씨가 주는 상은 누가 받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