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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가 가르쳐주는 모든 것!
찰리의 토끼 인형 '버니'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아직 관계 형성에 익숙치 않은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인형이나 장난감과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주인공 찰리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토끼 인형 '바니'가 있습니다. 이 책은 찰리와 늘 함께하는 바니가 바라본 찰리의 모습들, 즉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줍니다.
바니는 찰리에게 많은 것을 배웁니다. 찰리가 악기를 연주할 땐 "아휴, 시끄러워!"를 배우고,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생각하는 시간'을 배웁니다. 찰리가 다른 친구랑만 놀 때는 서운하기도 하고, 자신에게 물감을 묻히면 정말 싫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면서 어린 독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