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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세계를 어떻게 분할했나?
프랑스 태생의 역사지리학 전문가로 파리7대학 교수 크리스티앙 그라탈루의 『대륙의 발명』. 유럽인의 관점대로 형성된 대륙이라는 개념에 숨겨진 의미를 파헤쳐가는 놀라운 여행 속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세계를 지금처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분할하게 된 것은 문화 때문임을 보여주고 있다. 대륙은 유럽에 의해 발명된 개념으로서 어렸을 때부터 학습되었기에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터키의 유럽에 포함시키는 여부에 대한 의문을 출발점으로 세계 분할의 역사를 끄집어내고 있다. 우리가 대륙에 대한 스스로의 관점을 반추해보도록 부추긴다. 중세의 매혹적 세계 전도 등을 근거로 활용하면서 풍부한 볼거리를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