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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요즘 사는 맛 (먹고 사는 일에 누구보다 진심인 작가들의 일상 속 음식 이야기)
2022년 에세이 분야 9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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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고 사는 일에 누구보다 진심인 작가들의 일상 속 음식 이야기

    “오늘도 내일도 맛있게 먹는다.
    달콤하고 상큼하고 고소한 인생을 위해!”
    별것 아닌 것이 별것이 되는 먹는 기쁨, 함께하는 설렘, 나누는 즐거움

    인간 생활의 세 가지 기본 요소인 의식주 가운데 가장 손쉽게 다른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먹는 일’ 아닐까? 누군가와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술 한잔 기울이는 것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일이 아니라, 상대를 알아가고 나에 대해 알려주는 친목의 장이자 교류의 도구가 된다. 혼자 밥을 먹는 일도 마찬가지다. 대충 때우는 끼니가 되기도 하고 정성껏 차린 한 상이 되기도 하는 혼자만의 식탁을 보면 그날의 내가 어떤 모습인지, 어떤 마음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먹고 사는 일’에 누구보다 진심인 열두 명의 작가들이 들려주는 일상 속 음식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요즘 사는 맛』에는 이처럼 함께 할 때는 설레는 인사와 대화가 되고 헤어질 때는 따뜻한 추억과 그리움이 되는 다양한 한 끼들이 가득하다. 특히나 누군가와 식사를 같이 하는 소소한 일상이 그리운 요즘, 이 책은 마치 이야기 속 작가들이 차린 식탁에 마주 앉은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별것 아닌 것을 별것이 되게 하고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맛있는 한 그릇의 힘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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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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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고 사는 일'에 진심인 12인 작가들의 이야기"
    누구나 자신만의 '소울푸드'를 가지고 산다. 딱 한 가지만 꼽으라면 주저 없이 '갱시기'를 말할 것이다. 멸치육수에 찬밥과 묵은 김치와 콩나물을 넣어 끓인 '갱시기'는 사실 아버지의 단골 해장 음식 중 하나였다. 칼칼한 국물에 푹 퍼진 밥알까지 들어 있으니 속도 풀고 든든하게 배도 채울 수 있다. 어린 아이가 속 풀 일은 없었지만 아버지 옆에서 먹는 그 맛이 그렇게 좋았다. 만드는 법을 배운 적 없는데도 몸에 각인된 감각으로 제법 그럴 듯하게 비슷한 맛을 재현해낸다. 아마도 그때 그 시절의 맛과 풍경의 기억으로 평생 살아갈 것이다. 음식의 힘이란 그렇게 강한 것이다.

    김겨울, 김현민, 김혼비, 디에디트, 박서련, 박정민, 손현, 요조, 임진아, 천선란, 최민석, 핫펠트. 누구보다도 '먹고 사는 일'에 진심인 열두 명의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일상 속 음식들을 풍성하게 차려놓는다. 토마토를 품종별로 구분하여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도 하고, 세 달 동안 아버지와 함께 평양냉면 맛집을 경험하기도 하며,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먹었던 르뱅쿠키의 위로로 지금도 힘을 얻는다는, 따스하고 먹음직스러운 이야기들. 12인 작가는 자신만의 색깔로 일상 이야기와 특별한 기억으로 남은 음식 이야기를 편안하게 들려준다. 한 끼 정성스럽게 차려 먹고 다시 힘을 내어볼까, 하고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이 책을 지친 당신에게도 건네고 싶다.
    - 에세이 MD 송진경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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