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2) | 판매자 중고 (14) |
| 11,7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1,500원 | 3,000원 |
고민하고 상처받고 방황하는,
세상 모든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형이 꿈에 나타났다》는 이제 막 사춘기에 들어선 5학년 아이들의 고민과 상처, 방황의 이야기 4편을 담은 단편동화집입니다. 비 오는 날의 교통사고로 형을 잃은 민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조선족 도우미 아주머니와의 이별을 앞둔 은호, 작은 키가 콤플렉스인 성재, 축구를 좋아하지만 다리가 불편한 승기, 백혈병인 동생과 골수 불일치 판정을 받고 괴로워하는 민재까지, 아이들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듯한 고민에 힘들어합니다.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크게 성장 중이죠.
이 책을 쓴 저자 박마루는 고민하고 방황하며 힘차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을 위로하고 또 응원합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한 살 두 살 조금씩 더 어른이 되어 갈수록 우리는 뜻대로 되지 않는 더 많은 일들을 만날지도 몰라요. 하지만 미리 겁먹고 좌절할 필요는 없어요. 세상은 조금씩 부족하고 아프고 그래서 상처를 받는 사람들이 함께 힘을 보태고 나누며 살아가는 곳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