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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지 않은 사람은 없단다, 자존감은 자신을 사랑할 때 생기는 감정이야!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지, 성냥개비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알려주세요
동화 속 성냥개비들은 너무 슬퍼요. 사람들이 성냥갑 속 성냥개비들을 아주 하찮게 여기기 때문이지요. 우락부락한 디디에 신부님은 매번 자신들을 이쑤시개로 사용합니다. 노처녀 카산드라 이모는 심심풀이로 허리를 부러뜨리지요. 불쌍한 성냥개비들은 성냥갑이 열릴 때마다 자신들이 쓸모없이 사라질까봐 두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