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그림자가 사라진 정오 (김동하 장편소설)
    • 배송료
      택배 3,800원, 도서/산간 6,20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48시간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농협
      * 2~4개월 무이자 :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어떤 위로도, 공감도 통하지 않을 때
    그저 시간이 해결해주기만을 기다려야 할 때
    우리의 그림자는 가장 짙어진다

    〈네온사인〉에서 처음으로 소개하는 본격 판타지 작품이자 시리즈 여덟 번째 책으로 김동하 작가의 『그림자가 사라진 정오』가 출간되었다. 작품은 판타지와 미스터리의 경계를 오묘하게 넘나들며 동화처럼 아름다우면서도 흡입력 강한 서사를 자랑한다.
    『그림자가 사라진 정오』는 주인공 ‘정오’가 자신의 어두운 기억을 조금씩 마주하는 이야기다. 불현듯 나타난 ‘그림자 상인’이라는 존재가 사람들의 그림자를 가져가는 대신 슬픔을 느끼지 않겠다 제안하고, 사고로 기억을 잃은 정오의 앞에도 나타난다. 가장 밝은 빛에 이면에도 그림자는 존재하듯, 작품은 정오를 통해 슬픔과 행복의 필연적 관계를 다양하게 탐색한다. ‘그림자’라는 단어가 지니는 중의적 의미에 집중하면서, 정오가 과연 어떤 선택을 내리는지 확인한다면 독자에게도 내면에 짙어진 자신의 그림자를 마주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동영상
    동영상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