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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변방 도시를 통해 유럽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다!
『유럽의 변방을 걷다』는 유럽 변방 도시들의 색다른 매력을 찾아 여행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유럽 중에서도 한 나라의 수도나 중심도시가 아닌 지방, 주류가 아닌 비주류에 속하고 특유의 문화를 발달시킨 도시 19곳을 소개한다. 그 여정은 유럽 대륙의 서쪽 끝인 스페인에서 시작해서 동쪽의 끝인 터키 이스탄불에 이르러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이탈리아는 로마나 피렌체가 아닌 잘 알려지지 않은 시에나와 루카를 여행하는가 하면, 프랑스는 낭만의 도시 파리가 아닌 훨씬 남쪽에 있는 니스와 칸을 방문해 니스 카니발과 칸 영화제 현장을 방문하는 등 유럽의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도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작가인 저자가 담은 생생한 사진은 또한 유럽의 신비로운 매력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