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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기인 1941년에 출간된 '호기심 많은 조지' 시리즈는 평범한 글과 그림으로 꾸며져 오늘날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호기심과 시행착오, 상실의 슬픔과 만남의 기쁨, 꿈과 사랑과 같은 흔한 것들의 반복 속에 성장의 기반이 되는 삶의 소중한 모습을 담은 유아 그림책 시리즈이다.
어린이들이 주변 생활에서 일상적으로 겪는 일들과 그로부터 기인하는 상상과 바람들을 아기자기한 이야기로 꾸며낸다. 아이들이 손에 맞는 아담한 크기에 단단한 보드북으로 제작해 쉽게 망가지지 않도록 했다.
호기심 많은 조지와 마음씨 좋은 노란 모자 아저씨가 캠핑을 떠났다. 저녁에 마시맬로우를 구워먹은 후, 아저씨는 조지에게 모닥불을 끌 물을 떠오라고 시킨다. 양동이를 들고 물을 뜨러 간 조지는 또 호기심 때문에 엉뚱한 길로 빠져 숲을 헤메게 된다.
숲에서 스컹크를 만나 고생을 하다가 조지는 우연히 산불을 발견한다. 조지 덕에 산불을 끌 수 있었던 경비대 아저씨는 조지를 칭찬한다. 호기심 많은 유아의 모습을 그대로 가진 아기 원숭이 조지의 일곱번째 이야기. 조지의 말썽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산불을 조심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