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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바다에서 자유롭게 유영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지적 가이드!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헤겔, 니체 등의 철학가는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름이다. 그러나 “‘코기토’의 진짜 의미는?”, “칸트의 ‘아 프리오리’란 무엇일까?”, “니체는 왜 ‘초인이 되라’고 외쳤을까?” 등의 질문을 듣는다면, 쉽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들어봤더라도 이해하지 못하거나 기억하지 못하기 십상이다.
이에 저자는 2500년 서양철학에서 큰 흐름에서 발견하고, 이러한 특징을 ‘세 가지 산맥’으로 정리한다. 제1산맥은 사상의 시초부터 아리스토텔레스 제국의 건설까지, 제2산맥은 근대 합리주의에 의한 철학의 완성까지, 제3산맥은 완성된 철학은 부수자는 현대 사상까지로 나누어지는데, 이 각각의 산맥을 넘는 사상적 원동력을 이해하는 것이 철학을 파악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이다.
아울러 저자는 철학에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에 대한 조언도 빠뜨리지 않는다. 우리의 사고방식에는 플라톤적, 헤겔적인 것들이 있을 수 있으며, 이러한 철학자들의 사고법을 적절하게 응용하는 것이 삶을 지혜롭게 사는 방법이 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철학은 현실과 동떨어진 지식이 아니라 삶과 사회를 생각하는 실용적인 판단 체계로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