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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한국일보에 입사하여 2000년 퇴사할 때까지 외길로 44년 4개월 동안 언론계에 최장기 근속을 한 원로 언론인인 저자 김성우의 언론계 투신 60주년을 기념하여 펴낸 신문 일생의 연대기 『신문의 길』. 한국일보에서 주간한국 창간 부장 ㆍ 파리특파원 ㆍ 편집국장 ㆍ 주필 등을 거친 저자는 그 요직별로 연대를 구분하여 그 직책 때의 사건들을 중심으로 기사의 기획과 취재, 지면 구성의 작업들을 일기처럼 정치하게 기록하면서 신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가, 신문사 직책은 신문을 만드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서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