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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이 아니라 ‘갈취’ 당하는 것이다! 기업은 정치인들로부터 어떻게 갈취당했는가?
정치인들은 올바른 정책을 만들고 그 정책이 실현되기 위해 필요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정치가 모금활동과 돈벌이의 다른말이라면?『정치는 어떻게 속이는가』는 미국 의회에서 법안이 ‘실제’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고 행정부는 그 법을 어떻게 집행하는지에 대해 신랄하게 폭로하고 있다. 정치인들이 어떤식으로 우리의 돈을 뜯어내 그들의 주머니에 넣고 있는지 그리고 한국 정치는 어떠한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현대 미국 정치는 올바른 정책을 만들어 무언가를 하기보단 돈과 특혜에 접근할 수 있는 하나의 수익 산업이 되어버렸다. 이 책은 그 사례로 오바마 행정부가 범죄 수사를 이유로 기업들을 겨냥하며 정치적 후원자들을 구할 수 있었는지, 존 베이너 하원의원이 중요한 법안에 대한 본회의 투표를 앞두고 어떻게 정치 후원금을 뽑아낼 수 있었는지, 리무진, 개인비행기, 5성급 골프리조트 같은 사치스러운 사생활에 돈을 대기 위한 정치 후원금 등의 다양한 실례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