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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즐기고 보련다]는 1997년 58세가 되면서 교직을 스스로 그만두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한 도보여행가 황안나, 두 번째 청춘을 누구보다 뜨겁게 살아가는 75세의 할머니가 들려주는 에세이집이다. 100세 시대, 한 가지 목표만을 향해 달려가기에는 너무나 긴 시간이다. 책에서는 이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때라고 이야기한다. 저자의 말처럼 목표만을 향해 달려가기보다 일단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보도록 안내한다.








